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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오픈소스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AI’ 출시

기사승인 2024.05.12  0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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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소스 기반 AI 혁신 촉진 위해 엔비디아·AMD·인텔 플랫폼서 지원되는 엔터프라이즈급 모델 런타임 환경 제공

[인더스트리뉴스 조창현 기자] 챗GPT(ChatGPT)의 출시가 생성형 AI에 대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이후부터 관련 영역에 대한 혁신도 가속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기업들은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초기 평가 단계에서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단계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개방형 모델(open model) 옵션 생태계는 AI 혁신에 있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드햇이 오픈소스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AI’를 출시했다. [사진=gettyimage]

글로벌 오픈소스 솔루션 선도기업 레드햇은 사용자가 생성형 AI 모델을 보다 원활하게 개발·테스트·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파운데이션 모델 플랫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AI(Red Hat Enterprise Linux AI, 이하 RHEL AI)’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레드햇은 RHEL AI이 IBM리서치(IBM Research) 제공 오픈소스 라이선스 그래니트 LLM(Granite LLM) 제품군과 LAB(Large-scale Alignment for chatbot) 방법론에 기반한 인스트럭트랩(InstructLab) 모델 정렬 도구, 인스트럭트랩 프로젝트를 통한 커뮤니티 중심 모델 개발 접근 방식을 결합한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제품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개별 서버 배포를 위해 최적화된 RHEL 이미지로 패키징돼 있다. 또 분산 클러스터 환경에서 모델과 인스트럭트랩을 대규모로 실행하기 위해 레드햇 하이브리드ML옵스(MLOps) 플랫폼인 오픈시프트 AI(OpenShift AI)에 포함돼 있다.

한편 사용자가 AI 혁신에 대한 진입 장벽을 확실히 낮추기 위해서는 AI 이니셔티브 참여자에 대한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관련 비용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레드햇은 인스트럭트랩 정렬 도구와 그래니트 모델, RHEL AI를 통해 접근과 재사용이 자유롭고 완전히 투명하며 기여에 개방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가진 장점을 생성형 AI에 적용해 관련된 장애물을 제거할 계획이다.

레드햇 아셰시 바다니(Ashesi Badani) 최고제품책임자겸수석부사장은 “생성형 AI는 기업에게 혁신적인 도약을 제시하지만, 기술 조직이 관련 도약은 비즈니스 요구 사항에 맞는 방식으로 AI 모델을 실제로 배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때만 실현 가능하다”며, “RHEL AI와 인스트럭트랩 프로젝트는 레드햇 오픈시프트 AI와 큰 규모로 결합돼 제한된 데이터 과학 기술부터 필요한 리소스에 이르기까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서 생성형 AI가 직면한 많은 허들을 낮추고, 기업 배포와 업스트림 커뮤니티 모두에 대한 혁신을 촉진하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저작권자 © FA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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